손자가 할아버지 따라 칼 잘 쓰겠어요.
아이가 가지고 놀기에 적당히 무딘 칼이라 다행입니다. ^^
Military Tattoo show에 다녀 오셨군요. 배경이 17세기나 18세기 정도로 보이는데... 흥미로운 씬들 많이 찍어셨을거 같은데 사진 계속 좀 올려 주실거죠?^^
나나님도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.... 내년에는 꼭 같이 가요~! ^^
ㅋㅋㅋㅋ 팔 많이 탔네요 완전 귀여워요 ㅎㅎㅎㅎㅎ
전 목이 새까맣게 탔습니다. ㅎㅎ